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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오늘은 제 실패한 미국 주식 투자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.
이 이야기가 여러분께 간접 경험으로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
📌 1. 설레는 시작
2020년, 처음 미국 주식(미장)에 입문했습니다.
애플, 마이크로소프트,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 주식을 매수하면서 소소하게 수익을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투자에 임했죠.
⚠️ 2. 리비안 – 실패의 시작
문제는 **리비안(Rivian)**이었습니다.
- 당시 리비안은 아마존과의 협업, 전기트럭 사업 등으로 기대를 모았고
- 공모가 78달러라는 점에서 믿음이 있었습니다
- 커뮤니티 분위기에 휩쓸려 매수했고, 하락할수록 물타기를 계속했습니다
- "설마 미국 공모주인데 공모가 밑으로 떨어지겠어?" 라는 안일한 생각이 있었죠
하지만 현실은 냉정했습니다.
공모가 밑으로 떨어진 뒤에도 하락은 멈추지 않았고, 결국 손실이 커지며 미장에서 완전히 손을 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
⏸️ 3. 미장 철수 그리고 반성
이후 2년 넘게 미국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았고,
작년 말 다시 들어가볼까 고민할 때는 환율과 지수 모두 높아 지켜만 봤습니다.
리비안 주식은 결국 13~18달러선에서 처분했고,
한 주는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 보관하고 있습니다.

🔄 4. 앞으로의 전략
이제는 미국 개별 종목 대신
지수 ETF, 배당 ETF 중심의 투자 전략으로 바꾸고자 합니다.
보수적으로, 천천히 다시 발을 들여볼 계획입니다.
📝 마무리하며
실패한 경험이지만, 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참고자료가 되었다면 좋겠습니다.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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